2009년 11월 26일
치키타 구구
어릴 때에 자주 놀던 친구가 너무나 너무나 좋아했던 만화책.
정작 나는 사놓고 별로 보질 않았다.
스토리가 맘 먹은 대로 흘러가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하고.. 뒷권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하고....
어제 잠이 안 와서 다시 봤는데
정말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재밌었다..............
3.권.까.지.는.
4권부터는 갑자기 급전개!
3권까지의 훈훈한 분위기가 좋았는데 ㅠㅠㅠㅠㅠ
특히 어렸을 때는 백합/BL아니면 거들떠 보지도 않았기 때문에 백안시했던 니콜과 키사스가 좋았다 ㅠㅠ 츤데레 모에ㅠㅠㅠㅠ
크고 나서 보니 짠하다.. ㅠㅠ
그리고 어렸을 땐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커서 보니까 더 잔인해!! ㅠㅠ
정식판이 새로 나와서 참 다행이다.
어떻게 끝나는 걸까 ㅠㅠㅠㅠㅠㅠㅠㅠ
정작 나는 사놓고 별로 보질 않았다.
스토리가 맘 먹은 대로 흘러가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하고.. 뒷권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하고....
어제 잠이 안 와서 다시 봤는데
정말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재밌었다..............
3.권.까.지.는.
4권부터는 갑자기 급전개!
3권까지의 훈훈한 분위기가 좋았는데 ㅠㅠㅠㅠㅠ
특히 어렸을 때는 백합/BL아니면 거들떠 보지도 않았기 때문에 백안시했던 니콜과 키사스가 좋았다 ㅠㅠ 츤데레 모에ㅠㅠㅠㅠ
크고 나서 보니 짠하다.. ㅠㅠ
그리고 어렸을 땐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커서 보니까 더 잔인해!! ㅠㅠ
정식판이 새로 나와서 참 다행이다.
어떻게 끝나는 걸까 ㅠㅠㅠㅠㅠㅠㅠㅠ
# by | 2009/11/26 13:40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1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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